제19기 정읍시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 사진=박순선

 

정읍시생활문화센터 가요 힐링 장구 팀의 축하 공연. 사진=박순선

제19기 정읍시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이 3월 28일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유두희) 부설 정읍시북부노인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의 하모니카 교실과 생활문화센터 가요 힐링 장구팀이 축하공연을 마련했다.

제19기 정읍시북부노인대학은 지난해보다 30명 늘어난 170명의 신입생을 모집했고, 지난 겨울 동안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이 겨울 방학을 맞이하며 여가 활동에 목 말랐던 어르신들에게 다시 배움의 길이 열렸다.

올해 노인대학은 교양 교육과 건강 교육, 문화공연, 현장학습 등 다양한 강의가 준비됐고, 4개 반으로 구성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