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의 역사산책 북콘서트가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정읍 달하 노피곰 컨퍼런스센터에서 정읍인문학동인회(회장 공웅선) 주관으로 열렸다. 사진=오준철

김재영의 역사산책 북콘서트가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정읍 달하 노피곰 컨퍼런스센터에서 정읍인문학동인회(회장 공웅선)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정읍수필문학회, 국사모, 주립대학 등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공웅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김재영 박사의 역사산책 북콘서트를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며,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기억되지 못한 역사는 반복될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공 회장은 또, “오랜만에 박사님을 사랑하는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런 소중한 시간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며 서로 사랑하는 정읍시민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