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18회 바다문학상 시상식이 6월 11일 오후 4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2층 국제회의장에서 있었다. 사진=김정임

재18회 바다문학상 시상식이 6월 11일 오후 4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2층 국제회의장에서 있었다.

이날 시상식은 전북일보사와 (주)국제해운 주최, 바다문학상운영위원회 주관, 해양수산부·한국문인협회·전북문인협회 후원으로 열렸다.

시상식은 전북일보사 서창훈 회장, (주)국제해운 윤석정 대표이사, 소재호 바다문학상 운영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과 여러 내빈 및 전북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찾아주는 바다문학상은 김경희 수필가의 ‘해변의 시’, 바다문학상 대상 시부문은 박홍재의 ‘새우’, 바다문학상 본상 수필부문은 서운정의 ‘달무리 뜨는 바다’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