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문화유적답사회(회장 강 광)가 지난 3월 21일 군산에서 제218차 유적답사를 진행했다. 사진=오준철

정읍시 문화유적답사회(회장 강 광)가 지난 3월 21일 군산에서 제218차 유적답사를 진행했다.

회원 30명이 참여한 이날 답사는 군산시를 대표하는 금강미래체험관, 근대역사박물관, 동국사, 말랭이마을 등에서 소중한 우리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이날 강 광 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어록을 상기하며, “이런 뜻깊은 답사를 통해 소중한 우리 역사를 다시 한 번 기억하는 시간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