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보안면민 송년 화합 한마당이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군 보안면 4000여명의 주민 단합과 송년을 자축하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연말 면민들의 화합과 즐거운 소통을 위해 마련돼 가수의 노래와 난타 공연, 자치 색스폰 회원의 연주, 그리고 주민 노래 자랑으로 흥겹게 진행됐다.
특히, 푸짐한 선물과 경품이 마련돼 점심식사에 이르기까지 면장 이하 주민 자치 회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주민은 “면민의 날 행사가 농촌 생활에 활력을 주고 있다”며, “푸짐한 선물도 주는 등 연간 2회 마련되는 행사는 다른 지방도 본 받을 만한 지역 행사”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