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협회 정읍지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전시회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가 발간한 ‘정읍내장문학’ 제41집.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시화전이 15일까지 정읍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42명 회원들의 시화전은 물론 정읍내장문학 제41집 출판기념회도 병행된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정읍지회 최장수 지회장은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시화전이 ‘2023 정읍시 예술창작스튜디오 기획 초대전’으로 개최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예향 정읍의 대표적 예술문화 전시공간으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강 광 지부장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정읍지회가 지원하는 시화전에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강 광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번 시화전으로 창작문학 발전과 정읍예술문화 발전을 기하여 행복한 시를 써 시민들에게 힘을 주고, 지역사회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전시회가 ‘샘고을’ 예술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좋은삶좋은시’로 공감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재순 기자
박재순 기자
필명 박순(시인, 극작가) 시집(유를 묻다, 각하) 영화 연출(멋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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